사진
4월 19일의 양구수목원은
튤립은 덜 피었고 능수벗꽃(관리인은 쳐진올벗꽃),
온실 안의 등나무꽃이 만개하여 눈길을 끓었다.
5월 8일 오늘은 비 온 뒤끝의 흰구름 뜬 맑은 하늘이 마냥 마음에 머물렀다.
철 지난 튤립에 눈길을 돌리고 야생화에 관심을 두었으나 별스런 작품을 건지지는 못하였다.